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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기자협회, ‘2018년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 개최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2.11
2018년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

인천경기기자협회가 26일 ‘2018년 올해의 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최원재 인천경기기자협회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회원이 모여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사진기자상’과 ‘올해의 편집기자상’, ‘올해의 기자상’ 등 3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의 사진기자상은 경기일보 김시범 부장(농작물 피해 연속보도)이 수상했으며 ▲올해의 편집기자상은 인천일보 김미나 기자(20대엔 미처 몰랐던 ‘서른’)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올해의 기자상은 ▲경기신문 황인권 기자(제14회 안산 국제 거리극 축제) ▲경기일보 양휘모ㆍ이연우 기자(육상트랙보다 딱딱한 인조잔디 운동장 - 충격흡수성 최초 실험 보도) ▲경인일보 김선회 차장(결식아동 급식카드 허위발급, 1억 5천만 원 쓴 파렴치한 공무원) ▲기호일보 남궁진 기자(도내 시군 아파트ㆍ학교 주차장 개방 외면 / 아파트ㆍ상가 주차장 무료 개방 갈수록 태산) ▲인천일보 박진영 기자(‘그들만의 리그’ 인화회 연속보도) ▲중부일보 김수언 기자(경기천년의 해에 문 닫는 경기도문화의전당)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탐사보도팀 김경호 취재국장ㆍ이승호 취재2부장ㆍ박다예기자ㆍ이병희기자(경기도 공항버스 게이트) ▲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권준우 기자(음주 차량 고속도로 질주 신고…경찰 45분 뒤 늑장 출동) ▲경기방송 오인환ㆍ설석용기자 (정수기 업계 ‘꼼수’ 둥지 잃은 AS사장님) 등이 수상했다.

최원재 인천경기기자협회장은 “올해의 기자상 수상자 모두 진심으로 축하한다. 언론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기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언론 본연의 사명을 다하는 기자들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기자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취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인천경기기자협회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경기기자협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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