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1 화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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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ION GREETINGS

협회장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인천경기기자협회 선후배 여러분!

행복드림(dream) 제46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 최원재입니다. 지난 5개월 간 인천경기기자협회 각종 행사를 치르면서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원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9개 회원사 500여 명의 회원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함을 절실히 실감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기자로 살아가는 게 점점 힘들어지고 특히 지역 기자로 산다는 것이 더욱 녹록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제46대 행복드림(dream) 인천경기기자협회는 회원들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대비해 이제는 언론 환경을 바꾸어야 할 때입니다.

기자로 사는 것이 보람되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언론 환경이 변화돼야 합니다.
그동안 인천경기기자협회는 회원 간 ‘유대강화’라는 큰 틀을 짠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인천경기자협회는 보다 큰 틀에서 지역 언론 환경을 변화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제46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으로 선후배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협회 소속사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합리적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지역신문발전조례 제정을 임기 내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인천경기기자협회 연금 상품 개발을 통해 회원들의 안정적 노후를 보장하고 자금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인천경기기자협회 언론공제회 추진의 발판을 다지겠습니다.
기존에 추진돼 왔던 막내데이, 스포츠데이, 무비데이 등 회원들이 보다 다양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임을 악속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제46대 행복드림(dream) 인천경기기자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후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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