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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ION GREETINGS

협회장인사말

사랑하는 인천경기기자협회 선후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47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 문완태입니다.

저는 인천경기기자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여러분께 협회의 활발함을 되찾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이를 위해 회원들의 화합과 발전에 도움이 됐던 모든 활동을 부활시키겠습니다.
부서 간의 만남은 물론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 회원들의 중심에 협회가 자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수원과의 거리감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에도 별도의 협회 조직을 신설하겠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의 자존감을 되살리겠습니다.
중앙 협회에서 타 지역 협회장보다 상대적으로 연차가 낮은 인천경기기자협회장은 활동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습니다. 중앙에서 인천경기기자협회를 걸맞는 위상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
기자들의 낮아진 자존감을 살리는데 협회 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의 화합을 다지겠습니다.
9개 회원사가 현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되 친목과 소통의 자리에서 화합하는 분위기를 정착시키겠습니다. 막내-day를 더욱 활성화하고 부서 간의 만남 부활 등 특성에 맞는 만남을 다양하게 꾸려 협회가 소통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의 전통성을 되돌아 보겠습니다.
협회를 위해 일했던 역대 회장, 임원단이 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후배님들이 협회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조직을 만들어 협회의 유구한 전통을 이어가겠습니다. 재정 고문단, 각 분과 위원 등을 구성해 선후배가 함께 이끄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의 홈페이지와 협회보 발간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협회 홈페이지를 더욱 활성화해 새 재화를 창출하는데 노력하고 회원분들의 소식도 알차게 담겠습니다. 내실 있는 협회보를 제작해 회원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협회보가 나올지 기대되고 궁금한 협회보를 만들겠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의 외연 확대에도 주력하겠습니다.
여성 병원과의 제휴, 호텔과의 제휴 등을 늘려 인천경기기자협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창출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단순히 협회가 회비를 내는 곳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 회원사 간, 부서 간의 벽을 허물겠습니다.
취재, 편집, 그래픽·미술, 교열, 웹기자가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대화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겠습니다. 선후배들이 서로를 알고 호흡할 수 있는 가교의 역할을 협회가 담당하겠습니다.

44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케너지의 정신을 계승해 더욱 발전시키고 꽃 피울 수 있도록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일하겠습니다.
거창한 공약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협회장이 되면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기자’라는 단어 앞에서 인천경기기자협회 소속 회원 모두가 평등해야 합니다.
‘기자’라는 단어 앞에서 회원 모두가 존중받아야 합니다.
‘기자’라는 단어 앞에서 우리 모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회원들이 기댈 수 있는 튼튼한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회원들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활발한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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