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 목 16:42
상단여백
HOME 새소식 협회주요활동 올해의 기자상
[2018 올해의 편집기자상] 인천일보 편집기획부 김미나 기자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2.11
인천일보 편집기획부 김미나 기자

인천에 온 지 3년째 되는 해, 만 30세가 된 내게 던져진 30주년 특집 ‘서른’.

‘333’ 삼박자가 무슨 마법이라도 부린 걸까. 연초 사내 첫 기자상의 행운으로 시작한 2018년을 연말 협회 수상으로 마감하게 돼 감개무량하다. 

수상소식을 듣고 출근했더니 멀리서부터 손을 흔들며 반겨준다. 아…! 역시 내 가장 큰 로또는 이들을 만난 거였다.

우선 “내일까지 하나 골라서 제출해” 뭐라도 괜찮다는 듯 심쿵하게 만든 백발(에도) 미남 김정원 부장, 모든 후배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그 묵직한 믿음에 무한감사를 표하고 싶다. 

또 영원한 우리 왕엄마이자 ‘사이다녀’ 윤 국장님, 아재개그·신조어 메이커 곽 부장님, 차가운 척하지만 은근 다정하고 정말 든든한 두 버팀목 영화 선배와 주원 선배, 깜찍한 내 동기 상수형, 덩치만큼 마음도 큰 승은, 친구 같고 언니 같고 또 친동생 같은 팔방미인 신희, 무방비 미소로 자꾸 덤비는 세화, 바로 옆에서 진짜 고생 많은 일당백 천일·지아까지… 사랑과 의리가 넘치는 편집부 선후배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

마지막으로 이번 수상작은 물론 항상 함께 고민하는, 절대 없어서는 안 될 그래픽 기자. 우리 민지 먹고 싶은 거 다 말해!!!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경기기자협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협회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73번길 6 경기일보사   |   대표전화 : 031) 250-3414  |   발행인 : 최원재   |   편집인 : 정진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원재  |  Copyright © 2019 인천경기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