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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인천경기기자협회 소개

인천경기협회는 인천시와 경기도가 분리되기 13년 전인 1964년 8월 17일 인천시 중구 인천시립 제1공보관에서 경기도지부라는 이름으로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인천 경기협회는 지난 40년간 40대 회장에 이르기까지 지역언론의 발전과 기자들의 권익 및 처우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 매년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사간의 단합과 기자사회의 공통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당초 출발은 지방사와 함께 서울사 주재기자들이 함께 참여해 53명의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됐으며 경기매일 김형희 기자가 초대지부장으로 선출됐다. 도지부는 이후 기자의 자질향상을 위한 세미나와 체육대회를 개최해 오다 지난 80년 언론통폐합에 따라 경인일보로 국한되면서 연대활동이 다소 침체하는 시기를 거쳤다. 88년 이후 언론자유화 조치 이후 경기일보와 인천일보, 경인매일, 중부일보, 경기방송, 기호일보, 경기신문, 연합뉴스가 차례로 가입해 협회의 규모가 커졌다. 다만 2004년 경인매일이 잇따른 신문발행 중단 등으로 제명되면서 현재 8개 신문 방송사가 가입돼 있다.

권익옹호와 자정활동

인천 경기기자협회는 기자들의 권익옹호와 바른언론구현을 위한 변화와 개혁, 자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자유로운 취재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문제들에 대해 기자들의 분명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언론자유수호에 앞장섰다.

지난 74년 12월 성남에서 있었던 공군장교의 기자폭행 사건 당시, 관계 부대장에 항의단을 파견했으며, 2004년 분당~죽전간 도로취재 현장의 사진기자 폭행사건에 대응해 항의방문단을 파견,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 받는 등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사안마다 공동의 목소리로 대응 하며 기자들의 권익옹호에 앞장서 왔다.

또 지난 74년 10월 말부터 번진 언론자유운동에서 기협차원의 자유언론실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건의문을 채택했으며 동아일보 광고해약 사건과 조선일보 기자 부당해임 때에는 기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운동을 벌였다.

또 기자들의 자정활동으로 2004년 출마예상자와 기자들간의 회식사건과 관련, 사과성명을 내고 징계를 요구하는 등 기자사회의 자정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 왔다.

2001년에는 그동안 기자사회의 취재관행으로 후발 신문사와 주간신문 기자들로부터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출입처 내 기자단에 대해 부리핑실 전환을 결의했다.

자질향상과 연대사업

지난 78년 7월 인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제26차 전국시도지부장회의를 갖고 언론의 당면과제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주제별 세미나를 연 2회에 걸쳐 실시해 왔다. 언론 통폐합 이후 다소 주춤했으나 지난 87년 수원에서 ‘민주화와 언론’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불우언론인돕기와 언론정상화를 촉구했다.

88년부터 회원사가 늘어나면서 매년 체육대회 등을 통해 기자간 친목도모를 이뤄왔으며, 92년에는 ‘수도권 언론 진보인가 퇴보인가’라는 세미나를 통해 지역언론의 활성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2002년에는 민선도지사 선거에서 인천 경기협회 주관으로 도지사후보 초청토론회를 개최해 능력과 인물중심의 선거풍토를 조성,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노력하는 기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92년부터 매년 기자상을 시상하고 있다.

특히 협회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지난 38대 회장 선출부터는 임기를 2년으로 늘리고 대의원을 통한 자유경선체제로 바꿔 회원들이 직접 투표해 협회장을 선출하면서 회원 중심의 조직체로 거듭났다.

이는 선거 출마자의 공약 등이 제시되면서 인천 경기협회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끄는 전환점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타지역과의 연대활동도 활발히 벌여 2003년 시도협회장 초청 지역현안 세미나를 개최한 데 이어 2004년에는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송도신도시 건설에 따른 대북협력방안’에 대한 토론회와 백령도 방문활동을 벌였다. 또 2004년에는 기자 가족들을 위해 1박2일간 일정으로 충청남도 태안에서 ‘모자캠프’를 개최해 기자뿐만아니라 가족간 연대활동을 도모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협회뿐만 아니라 소속 지회별 활동도 다양해져 ‘가족방문의 날’ 행사와 등반대회, 볼링모임, 영화모임 등 기자협회의 이름을 걸고 크고 작은 활동들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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