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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오형제' 오늘도 출동! 뉴스 현장을 바람처럼 누벼박상욱부장, 박종대 천의현 차장, 변근아 이병희 기자...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취재2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2.05.25

‘독수리 오형제’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취재2부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취재2부는 평균 나이 36.6세의 '젊은 부서'입니다. '독수리 오형제'처럼 나이도, 성격도 제각기 다른 다섯 명의 대원이 팀을 이뤄 경기도 어디선가 무슨일이 생기면 곧바로 출동합니다.

늘 후배들을 먼저 생각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박상욱 부장을 중심으로, 어떤 일이든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는 '워커홀릭' 박종대 차장,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든 척척 '만능선배' 천의현 차장, 그리고 부서의 손발이 되는 변근아·이병희 기자까지.

5명의 소수정예 인원이 똘똘 뭉쳐 경기도청,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부경찰청, 법원, 검찰, 수원시청 등 주요 출입처를 맡고 있습니다.

통신사 특성상 매일 회사에 가지 않아 얼굴을 자주 보지 못하지만, 바쁠 때 돕고, 힘들 때 위로하고, 기쁠 때 함께 하는 가족 같은 부서입니다. 때로는 선후배로, 때로는 형제·자매·남매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취재2부가 가족같이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는 비결은 바로 '믿음'입니다. 서로에 대한 신뢰로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일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종종 넘쳐나는 기사거리에 '분신술'이라도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날도 있지만, '독수리 오형제'답게 서로 의지하며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배려와 화합으로 시너지를 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거죠.

다섯 명이 모인 지 어느덧 1년, 적응 기간은 끝났습니다. 이제 나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앞으로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취재2부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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