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29 월 10:24
상단여백
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수정예 기자들 '매의 눈', 사회적 이슈 깊이 있는 보도
출입처를 탈피해 차별화된 보도들을 쏟아내는 인천일보 ‘탐사보도부’가 광폭 행보 중이다. 경인 지역 언론 현장에 탐사보도 전문조직이 없던...
인천경기기자협회  |  2022-05-25 16:43
라인
'독수리 오형제' 오늘도 출동! 뉴스 현장을 바람처럼 누벼
‘독수리 오형제’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취재2부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취재2부는 평균 나이 36.6세의 '젊은 부서'입니다. ...
인천경기기자협회  |  2022-05-25 16:41
라인
성격 취향 '제각각', 좋은 기사 쓰기는 '찰떡궁합'
성격도 취향도 스타일도 제각각. "우린 정말 안 맞네요"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지만, 그 어느 부서 못지 않은 열정으로 똘똘 뭉친 ...
인천경기기자협회  |  2022-05-25 16:37
라인
새로운 재밋거리 2인의 헌터, 경기일보 G-스토리팀
'새로운 재밋거리 없을까' 해서 태어난 경기일보 G-Story팀입니다. 이연우 기자와 민경찬 PD가 시나브로 잊히는 경기...
인천경기기자협회  |  2022-05-25 16:34
라인
[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중부일보 디지털뉴스부
중부일보 디지털뉴스부 왜 디뉴부가 일당백이냐고요? 외근부서에서 열심히 취재해온 기사를 각각의 뉴스플랫폼에 맞...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9-05-01 11:25
라인
[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인천일보 사회부
인천일보 사회부 인천일보 단일 취재부서 중 가장 많은 기자가 있는 곳은 사회부다. 사회부는 부장과 강화도 전...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9-05-01 11:24
라인
[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기호일보 경기본사 정치부
기호일보 경기본사 정치부 안녕하세요 기호일보 정치부입니다.기호일보 정치부는 ‘함께’라는 이름 아래 다년 간 ...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9-05-01 11:22
라인
[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경인일보 디지털뉴스부
경인일보 디지털뉴스부 지난 4월 1일 경인일보 디지털뉴스부에 큰 변화가 있었다. 편집국 한쪽에서 점점 규모를...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9-05-01 11:21
라인
[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경기일보 사회부
경기일보 사회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했던가.경기일보 사회부는 모든 낮과 밤 경기도의 수많...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9-05-01 11:19
라인
[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경기신문 정치부
경기신문 정치부 팩트를 바탕으로 한 날카로운 분석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곳. 경기신문 정치부다.경기신문 정...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9-05-01 11:18
라인
경인방송 보도국, 함께 울고 웃고… 서로의 버팀목으로
경기방송 보도국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일 아침 8시 뉴스부터 저녁 6시뉴스까지 부지런히 움직이는 기자들이 있다. 남들은 덜 깬 시간 새...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8-12-10 18:55
라인
경인일보 자료실, 필요한 자료 제공 척척 '일당백'
"쌓기만 하면 정리지만, 쌓은 자료를 재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경인일보 편집국 자료실 김...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8-12-10 18:53
라인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세상과 맞서는 "우리는 기자다"
무사 귀환.그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온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구성원들이 자주 들었던 말이다. 지난여름 우리는 정당한 기사를 ...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8-12-10 18:50
라인
중부일보 사회부, "답은 현장에" 밤낮 취재 열기 후끈
안녕하세요. 중부일보 사회부 입니다. 우리 부서의 모토는 '답은 현장에 있다' 입니다.부서원 ...
인천경기기자협회  |  2018-12-10 18:48
여백
협회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73번길 6   |   대표전화 : 031-250-3440  |   발행인 : 이호준  |   편집인 : 이연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준  |  Copyright © 2022 인천경기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