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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경기신문 정치부작지만 강한 '소수정예' 나가신다~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경기신문 정치부

경기신문 정치부

팩트를 바탕으로 한 날카로운 분석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곳. 경기신문 정치부다.

경기신문 정치부는 세 명으로 구성된 작지만 강한 ‘소수정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부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안경환 부장을 필두로 지난해 6월 입사한 여원현, 임하연 새내기 기자로 구성됐다.

새내기 기자의 신선하고 새로운 시각에 데스크의 경험과 노련함이 만나면서 타 부서에서는 볼 수 없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안 부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일할 때 만큼은 누구보다 냉철한 모습으로 정치부의 전반을 두루 지휘한다.

하지만 6살 아들 도율이의 전화 한 통에 웃음이 만개하는 ‘아들바보’의 반전매력도 갖추고 있다.

유쾌한 성격의 여 기자는 정치부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종종 마감 시간이 길어지는 등 지칠 수 있는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임 기자는 꼼꼼한 성격으로 자기가 맡은 일은 확실하게 마무리한다. 회사 일에도 노는 일에도 빠지지 않아 남들보다 두배의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다.

반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온 이들이 지금까지의 모습보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기대되는 이유다.

이들의 포부는 “세명의 케미로 발전해나가는 정치부를 만들겠다”는 것.

경기일보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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