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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중부일보 지역사회부 광주하남 김지백 부국장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3.11.22

 

"창간 맴버로 입사, 다시 가족이 돼 행복"


1991년 중부일보 창간 멤버로 입사해 경기인천 메이저 정론 언론사로 우뚝서기까지 동료들과 함께 열정을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보낸 시간들이 지금 나를 있게 한 원동력이며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어려웠던 그 시절 젊음의 패기로 동료들과 함께 청춘을 보냈고, 훌쩍 성장한 중부일보를 보며 뿌듯함을 느낍니다.

3년 전 개인사정으로 29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날 때는 참 많이 아쉬웠지만 다시 중부 가족으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져봅니다.

이제껏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멋진 중부맨으로 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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