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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회부 박귀빈 기자"깊이 있는 분석 노력"
경기일보지회 | 발행일시 2022.11.14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위해 뛰어다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회부 박귀빈 기자입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나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더 깊숙이 파고들어 여러 관점에서 내면을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기자라는 직업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이 일어나 취재를 하면서 발견되어지는 부분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임해야할 것이며, 모든 면에서 ‘먼저 질문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원리처럼 질문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상황들을 바라보고 관찰하고 싶습니다.

또한 사명감을 가지고 곳곳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의 내면들을 빠르게 파악해 사람들에게 글로써 다가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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