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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도시는 없다’ 한국편집상 우수상 수상
경인일보지회 | 발행일시 2022.11.13

 

경인일보 박주우 디지털콘텐츠팀장의 ‘디지털 스페셜-아이를 위한 도시는 없다’가 한국편집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제28회 한국편집상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2015년 제21회 한국편집상을 시작으로 8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 팀장의 수상은 2회 연속이다. 지난해에도 ‘디지털 스페셜-방치할 수 없는 비극, 산업재해’로 한국편집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지난 10월26일 한국편집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한국편집상은 전국 53개 회원사에서 지난 1년간 편집한 지면과 온라인콘텐츠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단 1, 2차 심사와 전 회원 투표로 선정했다. 박 팀장은 “경인일보 선·후배들이 좋은 기사를 취재·보도하고 질 높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함께 고생했기에 할 수 있던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인일보는 지난 8월과 9월에도 연달아 한국편집기자협회의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했다. 장주석 종합편집부 차장은 ‘아직도 버리지 못한 습관’으로 종합부문에서 수상했고, 같은 부서 장성환 기자는 경제사회부문 ‘영혼의 단짝 반려동물…놀러 가려니 짐짝’, 피처부문 ‘전주만 듣고 이미 풀렸다’로 전체 4개 부문 중 2개 부문을 한 번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인일보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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