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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장한 인천일보TV, 지역 미디어플랫폼 ‘우뚝’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새롭게 정비한 ‘인천일보TV’가 지역사회를 잇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1월 인천일보TV에 새 식구가 합류했다. 주인공은 바로 문영광·이용훈 영상취재기자.

이들은 방송콘텐츠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하며 ‘오늘의 현장’ 등으로 생생한 지역 소식을 전하고 있다.

실제 첫 방송에서는 행정명을 바꾼 미추홀구(옛 남구)를 찾아 8개월간의 변화를 살펴보기도 했다. 주민을 만나 체감도를 묻고 여전히 미흡한 행정조치 등을 찾아 지역 이슈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이다.

문영광 기자는 “우리 방송이 더 많은 사람들이 신문을 보게 하는 마중물 역할을 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는 편집국과의 협업을 통해 멀티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용훈 기자는 “첫 돌을 지난 방송국인 만큼 새로운 기획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다”며 “인천·경기 지역 최고 언론사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면서도 확장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재단장 이후 인천일보TV는 ‘시청자와 소통하며, 지역과 지역을 잇는 방송’을 목표로 세웠다. 매일 주요 소식을 전하는 ‘100초 브리핑’, 현안 관련 대담을 펼치는 ‘시사쇼’ 외에도 시청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유지형 인천일보TV 피디는 “든든한 취재인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뉴스를 전하되, 뉴미디어에 적합한 짧은 영상을 적절히 송출하려고 한다.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다양한 인천·경기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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