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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기호일보 인천본사 정치부 정성식 기자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3.11.22

 

"쓰고 알리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호일보 인천본사 정치부 정성식 기자입니다.

대구에서 상경해 기호일보에 입사한지 어느덧 7개월, 시청에 발을 디딘지는 4개월 남짓이 지났습니다.

항상 좋은 기자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곤 합니다.

많은 선배님들이 고민하신 부분이고 막내기자분들도 고민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호일보 선배님들에게 ‘좋은 기자란 무엇인가’를 여쭈어보면 항상 기자는 기록할 기(記)에 놈 자(者)를 쓴다는 말씀을 주십니다.

기자는 ‘쓰는 놈’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아직 좋은 기자가 무엇인지에 답을 내릴 위치는 아니지만 선배님들의 말씀과 지금까지 경험을 토대로 결론을 내리면 좋은 기자는 그저 쓰고 알리는 기자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개인적인 사견이나 취재원에 대한 호불호, 정치 성향을 최대한 배제하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쓰고 알리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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