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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회부 김수연 기자"꼭 필요한 기사를 쓸 것"
경기일보지회 | 발행일시 2022.11.14

세상을 지배하는 덕후가 되겠습니다.

‘너드(Nerd)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과거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과거에는 ‘덕후’라고 하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건강한 중독에 빠진 덕후들이 생각을 바꾸고 혁신을 만들어 냅니다.

안녕하세요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회부 김수연입니다. 입사한 지 엊그제 같은데 이름 뒤에 붙어 있던 ‘수습’이라는 글자가 지워지고 이젠 ‘기자’라는 직함만이 남아있습니다.

기자가 되기 전엔 막연하게 ‘좋은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7개월이란 짧은 시간 동안 ‘좋은 기사’를 쓰기보단 ‘꼭 필요한 기사’를 쓰겠노라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베이스, 킥복싱, 주짓수,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덕후인 제가 이제는 사건 하나하나, 현장 하나하나에 대해 깊이 탐구해 ‘꼭 필요한 기사, 참신한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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