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1.30 목 15:08
상단여백
HOME 새소식 회원동정·지회소식
<새얼굴> 경기일보 경제부 이다빈 기자"기자직이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 다짐"
경기일보지회 | 발행일시 2022.11.14

안녕하십니까. 지난 9월 경기일보 수습기자로 입사한 이다빈입니다.

아직은 기자란 호칭이 어색하기만 한 새내기입니다. '이 기자'라 불릴 때면 기자라는 단어가 어깨에 묵직하게 내려앉습니다.

다행히도 그 무게가 싫지 않습니다.

아직은 하나부터 열까지 어색하고 서툴지만, 이 인사말이 협회보에 실려 다시 읽는 날엔 '그땐 그랬지'라 말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18살, 처음 기자를 꿈꾸게 됐습니다. 기자란 직업이 빛나 보였던 이유를 곱씹으며 ‘내가 과연 18살의 다빈이가 봤을 때 빛나 보이는가?’를 늘 자문하겠습니다.

이다빈 기자라 소개할 때 일말의 부끄러움도 생기지 않도록 기자 생활하겠습니다. 한 명의 동료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예쁘게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협회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73번길 6   |   대표전화 : 031-250-3440  |   발행인 : 이호준  |   편집인 : 이연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준  |  Copyright © 2023 인천경기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