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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경기신문 사회부 정해림 기자"열심히 발로 뛰고 끊임없이 공부할 것"
경기신문지회 | 발행일시 2022.11.13

안녕하십니까. 경기신문 사회부 기자 정해림입니다. 어느덧 입사한 지 4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때 좋은 선배들의 가르침과 격려가 있었기에 기자로서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부터 제가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는 것이 저의 꿈이었습니다. 기자를 하게 되면서 어쩌면 저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설렜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쉬운 일은 없듯 기자란 직업의 무게가 갈수록 무겁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기사가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 제 자신에게 ‘지금 잘 하고 있나’, ‘내가 소질이 있는 건가’ 의문을 갖곤 하지만 한편으론 기자로서 펼쳐질 앞날이 기대됩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열심히 발로 뛰고 끊임없이 공부하겠습니다. 더욱 발전해서 스스로에게는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누군가에게는 도움과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세상의 중심이든 가장자리든, 낮은 곳이든 높은 곳이든, 사회에 바르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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