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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휘모 신임 지회장 “동료들과 끈끈한 유대관계 강화”
경기일보지회 | 발행일시 2022.11.13

안녕하십니까. 한국기자협회 제23대 경기일보 지회장 양휘모입니다. 경기일보 지회장을 맡은 후 인천경기기자협회 소속 지회장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며 다양하고 보람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 영광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함께 근무 중인 이호준 인천경기기자협회장과 최근접거리에서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며 협회 발전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경기일보 지회장으로서 회사 내 각자 부서에서 노력하는 경기일보 동료들과도 더욱 끈끈한 유대 관계를 형성해 인천경기기자협회 소속 8개 지회 가운데 든든한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경기일보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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