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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가족 사랑 사진 콘테스트'…뉴시스 이병희 기자 '대상'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2.06.28
대상을 수상한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이병희 기자의 '코로나19시대 엄마의 랜선 생일 파티'
사랑상을 받은 인천일보 정재석 부장의 '장보다 잠든 아들들', 경인일보 황성규 차장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즐거운 식사 준비'

 

인천경기기자협회가 2022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제1회 가족 사랑 사진 콘테스트’에서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이병희 기자가 대상을 받았다.
코로나19 시대 속 더욱 애틋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테스트에는 협회 소속 여러 기자들이 참여, 가족과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출품했다. 콘테스트 대상의 상금은 50만원(1명)이며, 이어 사랑상 30만원(2명), 행복상 20만원(4명) 순이다.
6월23일 오후 진행된 심사에는 협회사 소속 사진부 기자 5명이 나섰다. 심사기준은 '주제 적합성(50점)', '작품성(30점), '창의성(20점)' 등이다.
심사 결과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이병희 기자의 사진 ‘코로나19시대, 엄마의 랜선 생일파티’가 대상에 선정됐다. 이 사진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가족들을 영상통화로 만나 안부를 묻는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시대상을 잘 반영함은 물론 콘테스트 주제에 잘 어우러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받은 이병희 기자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있는 시간이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온 가족이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뒤이어 ‘사랑상’에는 ▲인천일보 정재석 부장 ▲경인일보 황성규 차장이, ‘행복상’에는 ▲인천일보 정회진 기자 ▲경인일보 서승택 기자 ▲기호일보 임영근 기자 ▲경기일보 신소연기자가 각각 꼽혔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임열수 경인일보 사진부장은 "협회원들의 사진을 통해 가족 사랑에 대한 열의를 엿볼 수 있었고, 사진기자 못지 않은 작품이 많아 인상 깊었다"며 "이러한 협회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길 희망하며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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