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11.15 화 09:38
상단여백
HOME 새소식 인사·부음
<새얼굴> 중부일보 정치부 신다빈 기자"기사 한 줄이 주는 무게감 깨달아"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2.05.26

안녕하십니까. 중부일보 정치부 신다빈 기자입니다.

기자는 각 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대중들에게 날마다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는 사실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실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많은 정보와 사실 속에서 진실을 찾아 보도하는 것이 기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수많은 선배 기자들의 노력을 본받겠습니다.

기자는 글 한 줄로 세상을 바꾸고, 사회를 변화시킨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자가 되고 나서야 글 한 줄이 주는 무게감, 단어 하나가 주는 파급력을 깨닫게 됐습니다. 사회 속 만연한 부조리함, 불합리함을 세상에 알리고 이를 바꿀 수 있는 글을 쓰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하루하루 성장하고 부끄러운 글을 쓰지 않는 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경기기자협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협회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73번길 6   |   대표전화 : 031-250-3440  |   발행인 : 이호준  |   편집인 : 이연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호준  |  Copyright © 2022 인천경기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