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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경인일보, 디지털미디어센터 김금아 기자"대구서 수원으로 이사 설렘"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2.05.26

안녕하십니까, 경인일보 경력 편집기자로 입사한 김금아라고 합니다. 신문 만드는 일의 가장 큰 매력은 소속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후배 간의 연대 속에 머무는 요즘, 많은 걸 듣고 배우며 또다시 이곳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텍스트와 이미지를 엮어내는 일은 여전히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제 첫 근무지가 있던 대구는 이미 너무 더워 봄꽃이 지려고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에 수원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집도 회사도 낯선 곳이지만 그만큼 설렘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 앞으로의 나날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햇빛 많이 쐬시고 즐거운 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오타 없이 퇴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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