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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경인일보 종합편집부 장성환 기자"신문밥 10년,, 언제나 초심 간직"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2.05.26

안녕하십니까. 경인일보 편집부 경력기자로 올해 1월 입사한 장성환입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에는 처음으로 인사를 드리지만 사실 인천에서 처음 신문밥을 먹었고 경기도 지역신문에서도 길진 않지만 근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인천은 어린 시절부터 지내온 고향과도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인천에서 처음 언론에 발을 담갔다는 점에서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수원으로 신문사를 다닌 적도 있었는데 그게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수인선 연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는 수인선이 수원까지 이어지지 않아 출퇴근이 상당히 힘들고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 내가 사는 지역의 신문사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조판을 배우던 때의 마음가짐으로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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