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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경기일보 편집부 김혜수 기자"독자의 눈높이 제목으로 승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22.05.26

편집기자로 일을 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시작할 때만 해도 ‘시간 지나면 조금 더 유연해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연차가 쌓일수록 하나의 단어를 쓸 때도 맞는 표현인지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의 세심한 작업이 필요하고 제목 한 줄에 비치는 기사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스스로 매일 발전해나가야 하는 일이라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기사의 본질을 흐리지 않고 독자들에게 쉽고 명쾌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편집하겠습니다.

신문은 협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제가 수행할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며, 필요한 역량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네모난 사각 틀 안에서도 틀에만 박혀있지 않는 감각으로 세상을 잘 표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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