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0 목 17:58
상단여백
HOME 새소식 협회보
지방분권 완성… 경기인천 언론이 함께 뛴다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9.30

민선 7기가 출범한 지 1년이 넘어 섰다.

인천, 경기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이자 광역자치단체인 인천시, 경기도, 인천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도 민선 7기 2년째를 맞아 시민, 도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쳤다.

지난 1년 인천, 경기 지역의 언론들은 각 기관과 기관장들이 추구하는 이념과 정책아젠다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고, 또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짚어내면서 지방자치시대에 진정한 풀뿌리민주주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남은 3년의 민선 7기 기간 동안에도 인천, 경기 지역의 언론들은 각 지자체와 함께 숨 쉬며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뜻과 의지를 독자들에게 가감 없이 전달해갈 것이다.

또 이제 지방언론은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이 올바르게 행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역사적 소명을 함께 일궈나가야 한다.

각 지자체가 시민과 도민, 나아가 국민과 국가가 발전할 수 있도록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동반자이자, 견제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숙명이다.

격변하는 시대, 수도권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 언론의 미래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지방자치가 건강한 틀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지방언론의 존재 역시 필수적이다.

수도권이라는 틀 속에 함께 묶여있지만 같은 수도권인 서울에 비해 소외감을 가져 왔던 인천시와 경기도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인천, 경기 지역 언론은 진정한 지방 분권의 실현을 위해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걸어 나갈 것이다.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경기기자협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협회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973번길 6 경기일보사   |   대표전화 : 031) 250-3414  |   발행인 : 최원재   |   편집인 : 정진욱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원재  |  Copyright © 2019 인천경기기자협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