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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중부일보 디지털뉴스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중부일보 디지털뉴스부

중부일보 디지털뉴스부

왜 디뉴부가 일당백이냐고요? 외근부서에서 열심히 취재해온 기사를 각각의 뉴스플랫폼에 맞게 다듬고, 유통하고, 반응까지 챙기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자체적으로 기사 생산까지 하고 있죠. 또 특성상 밤낮이 없고, 주말에도 돌아가며 근무하기 때문에 ‘난 이것만 할래’라고 해서는 좋은 뉴스를 공급하기 어렵죠. 진화론적 일당백이라고나 할까요?^^

디뉴부는 네명이 한 팀인 소수정예로 꾸려져 있습니다.

먼저 ‘열정의 아이콘’ 민병수 부장은 좋은 기사가 들어오면 입이 귀에 걸리는 마술(?)을 보여줍니다. 목소리도 평소 무뚝뚝한 경상도 사투리와 달리 갑자기 나긋나긋해지죠. 편집국에서 나긋나긋한 민부장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특종이 들어왔다고 보면 됩니다.

얼마 전 진급한 홍지예 차장은 ‘일당백의 전형’이죠. 기사 쓰면서 전화 받고 SNS 확인에 사진 편집까지… ‘진정한 멀티플레이어’라고 불러달라는.^^

홍차장과 덩치가 비슷한(홍차장이 큰 건 절대 아님) 박병준 기자는 6년차 관록에 어울리게 조용히 일을 해내는 스타일이죠. 마지막으로 저는 막내 정영식 기자입니다. 이제 일년을 조금 넘어 아직 좌충우돌 적응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겪어 본 디뉴부는 정말 쉴 틈 없이 돌아간다는 말이 나올 만큼 바쁘지만, 여러 분야를 두루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좋은 막내가 들어와서 디뉴부가 흥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디뉴부 파이팅!!

경기일보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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