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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인천일보 사회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인천일보 사회부

인천일보 사회부

인천일보 단일 취재부서 중 가장 많은 기자가 있는 곳은 사회부다. 사회부는 부장과 강화도 전담 국장을 포함 총 8명 기자로 이뤄진다. 20대 열정과 20년 이상 경력이 위아래로 어우러져 시너지를 내고 있다.

사회부는 인천의 그물망과도 같다. 8명 기자들은 인천 10개 기초지자체를 포함한 교육청·수사·사법기관 등 공공기관 출입은 물론 인천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이면 산 넘고 바다 건너 달려간다.

마감을 앞둔 침묵 속 타자 소리는 약간의 긴장감을 주기도 하지만 사회부는 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투박하지만 진솔한 대화는 사회부를 끈끈하게 연결하는 힘이다.

주당은 없지만 애주가는 많은 사회부. 한 달에 한 번은 꼭 술상을 앞두고 모여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한다.

사회부 막내 이아진(26) 기자는 “화목한 분위기 덕분에 힘들더라도 항상 웃을 수 있는 것 같다”며 “선배들의 배려와 부장의 애정 어린 조언은 기자 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달려가는 사회부. 오늘도 사회부는 인천 전역 곳곳을 누빈다.

이창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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