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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기호일보 경기본사 정치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기호일보 경기본사 정치부

기호일보 경기본사 정치부

안녕하세요 기호일보 정치부입니다.

기호일보 정치부는 ‘함께’라는 이름 아래 다년 간 다져온 숱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강력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부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정치부 경험으로 다져진 박광섭 차장과 정진욱 차장, 수년 간 부서 막내 자리를 뺏기지 않고 있는 남궁진 기자까지, 기호일보 정치부는 ‘따로 또 같이’ 10년에 가까운 시간을 나눴습니다.

비록 단 3명으로 구성된 부서이지만 ‘소수정예’라는 말에 걸맞게 각자의 위치에서 고군분투 취재에 매진하며 각 출입처에서 ‘기호일보’의 위상을 다져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셋 중 누구 한 명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캐릭터들로 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각자가 가진 매력들도 충분히 눈길을 끕니다.

때로는 엄격하면서 늘상 조용히 후배를 챙기는 ‘츤데레’ 매력의 박광섭 차장과 겉보기엔 무뚝뚝함이 넘치지만 의외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여러 선·후배로부터 ‘인기 만점’의 캐릭터인 정진욱 차장. 올해로 8년차에 접어들었지만 ‘한 번 막내는 영원한 막내’의 마음으로 두 차장님의 뒤를 좇고 있는 저 남궁진 기자까지, 기호일보 정치부 3명의 끈끈함은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 아래 더욱 공고해질 것 입니다.

기호일보 정치부의 올해 소망은 오랜 숙원 사업이라 할 수 있는 박광섭 차장의 웨딩 소식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남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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