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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경인일보 디지털뉴스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경인일보 디지털뉴스부

경인일보 디지털뉴스부

지난 4월 1일 경인일보 디지털뉴스부에 큰 변화가 있었다. 편집국 한쪽에서 점점 규모를 키워가던 디지털뉴스부가 살림을 둘로 나눈 것이다. 편집국 안에는 기존 ‘디지털뉴스부’ 인력 중 뉴스를 담당하는 인원이 남았다. 그리고 편집국 바깥에 새로운 ‘디지털미디어본부’가 만들어졌다. 편집국 인력이 ‘분가(分家)’해 편집국 바깥으로 나간 흔치 않은 일이었고, 과감한 결단이 이뤄졌다.

경인일보 디지털 부서는 이렇게 2원 체제로 재편됐다. ‘디지털뉴스부’는 쉴 새 없이 뉴스를 만들어내고, 외근 기자들이 보내는 뉴스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일을 맡았다. ‘디지털미디어본부’는 시스템 관리, SNS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매체 운영, 멀티미디어 콘텐츠 생산, 부동산·개발 전문 온라인매체 ‘비즈엠’ 운영 등을 전담한다.

경인일보가 디지털 부서를 재편한 것은 ‘뉴스’에만 매달리는 단순한 업무를 벗어나, 보다 도전적으로 새로운 매체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의지에 따른 것이다. 각 팀별로 할 일을 명확히 구분하고, 회사 내 다른 조직과도 공조를 강화해 일의 효율도 극대화 하려고 한다.

비록 부서는 나눠졌지만 디지털뉴스부와 디지털미디어본부는 한 몸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우리가 만든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해 ‘매체 파워’를 키워내고,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의 먹을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박상일 디지털뉴스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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