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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서를 소개합니다] 경기일보 사회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경기일보 사회부

경기일보 사회부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했던가.

경기일보 사회부는 모든 낮과 밤 경기도의 수많은 ‘말’들을 듣기 위해 새처럼, 쥐처럼 하루를 쪼개고 또 쪼갠다.

언제 어디서 무슨 얘기가 들릴지 몰라 24시간 휴대전화를 내 몸의 일부처럼 갖고 있어야 하면서도, ‘휴일 보장’ 만큼은 약속하며 연락을 최대한 자제하자고 서로를 도모하는 따뜻한 부서다.

이명관 부장은 다정다감하면서도 그 누구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일보 사회부를 이끈다. 그 밑으로는 흐트러짐 없이 자기관리하는 강현숙 차장과 매사에 꼼꼼하지만 정 많은 이호준 차장이 있다. 또 분위기 메이커이면서 날카로움을 품은 양휘모 기자, 부드럽지만 열정적으로 앞서나가는 이연우 기자, 성실하고 책임감 넘치는 채태병 기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막내’ 설소영 기자가 함께 한다.

모두 누구보다 열심히 현장을 누비며 자신의 임무를 마치려 바쁘게 움직인다. 그 결과 하루하루 지역의 사건ㆍ사고, 교육 현장, 행정 현황 등을 살피며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쌓이는 피로도 항상 넘치는 웃음과 에너지로 극복해내는 경기일보 사회부 모습에 막내 기자로서 아낌없는 찬사, 존경, 감사를 보내고 싶다.

설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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