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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회 단골집] 인천일보 - 다복집, 칼리가리브루잉, 신신분식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인천일보 - 다복집, 칼리가리브루잉, 신신분식

 

인천일보 기자들의 입맛을 책임지는 최고 단골집을 소개한다. 인천일보가 있는 중구 일대는 맛집과 카페 등이 즐비한 동네다.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세를 탄 곳들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그 중에서도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식가인 일부 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곳들을 꼽아 인천경기기자협회 회원분들께 추천한다. 언젠가 인천을 찾게 된다면 직접 방문해보길 바란다.

 

■ 스지탕이 유명한 신포동의 산 역사 ‘다복집’

다복집

복집은 토속적인 향취가 깃들어있는 정갈한 음식으로 입소문이 난 음식점이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스지와 감자를 오랜 시간 끓여낸 ‘스지탕’이다. 스지는 소의 사태살에 붙어 있는 힘줄로 쫀득쫀득한 식감을 갖고 있다. 매콤한 맛의 국물과 소주 한 잔은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국물을 계속 끓이다보면 걸쭉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스지탕의 가격은 2만5천원. 이 외에도 고추전과 모듬전, 새우튀김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다복집 내부는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다. 음식역사가 고즈넉이 담겨져 있어 중구청으로부터 기념패를 수여받은 곳이기도 하다.

 

■ 수제맥주 전문점 ‘칼리가리브루잉’

칼리가리브루잉

몇 년 전 신포동 길가에 문을 연 수제맥주 전문점 칼리가리브루잉은 인천일보의 젊은 기자들이 즐겨가는 단골집이다. 개점 초기에 신포동에서 보기 드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인천시가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시정소식지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 곳은 양조장이 옆에 함께 붙어 있어 직접 만든 맥주를 한 자리에서 맛 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안주로는 치즈와 페퍼로니 피자, 핫치킨 등이 유명하다. 1차를 즐기고 2차로 맥주 한 잔 하기 좋은 곳이다.

 

■ 동인천 ‘신신분식’

신신분식

인천일보 여기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 회사 일대 뿐 아니라 인천지역 유명 분식집을 다 섭렵하고 있을 정도다. 그 중에서도 가성비 최고로 알려진 맛집은 동인천 ‘신신분식’이다. 저렴한 가격에 배부르게 먹길 원한다면 이 집을 추천한다. 단돈 3천500원에 맛있는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왕돈까스와 쫄면도 신신분식의 단골메뉴다. 인천일보 기자들은 회사에 출근한 날 마감하다가 출출해지면 종종 이 곳을 찾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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