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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회 단골집]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 광교반점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 광교반점

광교반점

중화요리 전문점 광교반점 경기대점은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 구내식당으로 통한다. 뉴시스 경기남부본부 사무실과 한 건물에 있는 이유에서일까. 점심식사부터 저녁 회식까지 이 곳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경기대 후문 맞은편에 TGE빌딩 1층에 있는 광교반점은 지난 13일 재오픈했다. 이전보다 메뉴가 다양해졌다. 중국집 대표 메뉴인 자장면만 해도 유니짜장, 사천짜장, 고추해물짜장 등 5가지가 넘는다. 요리까지 포함하면 메뉴가 50개에 달한다. 이 가운데 추천 메뉴는 볶음밥과 깐풍기다. 볶음밥은 다른 여타 중국집보다 담백하다. 기름기가 덜한 데다 짜장 소스도 덜 자극적이다. 여기에 서비스로 나오는 짬뽕 국물과는 궁합이 그야말로 ‘찰떡’이다. 깐풍기는 매콤새콤한 맛의 진수를 보여준다. 다른 집과 달리 나초까지 올려나오니 바삭거리는 식감은 덤이다. 술 안주로도 그만이니, 회식 메뉴로는 1순위로 꼽힌다.

광교반점은 우리 뉴시스 경기남부 기자들 외에도 경기대 학생들이 많이 찾는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학생들이 주 고객층이다보니 가격도 비싸지 않다. 자장면 한 그릇이 6천원 정도 한다. 광교반점은 이번 재오픈으로 배달도 개시했다. 봄꽃이 만발하는 본격적인 꽃놀이 시즌, 인근 캠퍼스 잔디밭에서 자장면 한 그릇으로 대학생 시절 추억을 소환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 또한 낭만적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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