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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회 단골집] 경기일보 - 신사강 정육점 식당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경기일보 - 신사강 정육점 식당

신사강 정육점 식당

사계절 내내 경기일보 직원들이 찾는 단골집이 있다. 바로 31년 전통의 ‘신사강 정육점ㆍ식당’이다. 한우와 한돈을 모두 취급하는 이곳의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서민들의 가장 친근한 메뉴 삼겹살이다. 두껍지만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인 삼겹살은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온다. 저녁 시간, 삼겹살과 김치 굽는 냄새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미치게(?) 만드는 신사강은 경기일보 직원들과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수원에서 삼겹살 집하면 ‘신사강’으로 알려졌을 정도다. 또 생등심, 제비추리, 차돌박이 등 한우도 최상급만을 취급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기를 시키면 함께 1인당 하나씩 나오는 선지국과 느타리버섯 볶음, 김치 등 여러 반찬 또한 단골들을 신사강에 계속 불러들이는 이유 중 하나다.

김치찌개(1인분 7천원)도 빼놓을 수 없다. 얼큰하고 깔끔한 김치찌개는 국물부터 김치의 산도, 탱글거리는 돼지고기 식감 어느 것도 모자라는 게 없다. 넉넉한 양도 특징이다. 이러한 큰 인기에 신사강은 가게를 찾지 않고도 언제나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즉석조리 김치찌개를 개발ㆍ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 1988년 탄생한 신사강은 이곳 북수원에 지난 1995년에 자리 잡았다. 과거부터 단체 회식의 성지로 불리는 신사강은 주변에 다양한 식당들이 생겼지만, 여전히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신사강의 인기 비결에 대해 홍사탁 사장(60)은 “언제나 까다로운 재료 선별 과정을 거쳐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하고 있다”며 “좋은 재료가 곧 좋은 맛을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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