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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봄 기호일보 기자, 최필우 더벨 기자와 웨딩마치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9.05.01
홍봄 기호일보 기자, 최필우 더벨 기자

홍봄 기호일보 정치경제부 기자가 최필우 더벨 기자와 오는 6월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함께 공부하며 기자의 꿈을 키웠던 두 사람은 앞으로도 서로의 일을 존중하고 응원하며 평생의 동반자로 살고자 한다. 홍 기자는 “가족들과 작은 결혼식을 올리다보니 선배·동료들을 초대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결혼을 축복해준 분들께 감사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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