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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보도국, 함께 울고 웃고… 서로의 버팀목으로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2.10

경기방송 보도국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경기방송 보도국 팀원

일 아침 8시 뉴스부터 저녁 6시뉴스까지 부지런히 움직이는 기자들이 있다. 남들은 덜 깬 시간 새벽 6~7시부터 나와서 기사 만들고 녹음하고 취재하고 저녁뉴스 준비하고 거기에 술약속까지 있으면 하루 12시간 이상을 기자로서 온전히 살아간다.


오늘은 1팀장 보필하랴, 취재하랴 고생하는 경기방송 본사 기자들을 소개할까 한다.

본사의 가장 맏형인 2팀장 문영호 팀장. 자신의 일을 묵묵히 알아서 하며 확대.발전시킨다. 본사 일도 많은데 경기도 교육청까지 혼자 맡으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안쓰럽다. 

경기도의회와 수원시청을 출입하는 윤종화 기자..느긋한 외모와 달리 기사는 날카롭고 핵심만 짚어 쓴다. 몇 년째 공을 들인 베트남은 언제 갈 수 있을지 그 시기가 궁금하다.

경기도청을 출입하는 박상욱 기자..3년째 1진과 2진으로 경기도를 함께 출입하며 고생이 많다. 말하지 않아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믿음직한 기자,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이 따뜻한 기자다.

경찰청과 법원.검찰을 출입하는 오인환 기자..우리 사회의 문제점, 부당한 점들을 약자편에 서서 기획기사를 가장 많이 내보냈다. 뜨거운 가슴으로 현장을 누비며 후배들을 가장 호되게 지도하고 있다.

이제 1년 5개월차 된 서승택 기자와 설석용 기자..막내들에게 주어진 일을 군말 한 마디없이 하는 두 기자...덕분에 많은 힘이 된다. 최근 들어온 신입기자 2명에 대한 부담과 걱정도 있지만 이렇게 든든한 본사 후배들이 있어 걱정의 무게는 그리 무겁지 않다.  

언론사의 상황이 해가 갈수록 좋지 않다. 출입처에서 기자들의 위상도 예전 같지 않다. 타사 기자들과의 끈끈함도 많이 사라졌다.하지만 이렇게 힘든 시기에 우리를 지켜주는 건 바로 옆에 있는 선후배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굳이 서로 말하지 않아도 어떤게 힘든지 어떤 점들을 해결해야 하는지 알지만 세심하게 챙겨주지 못 해 미안할 뿐이다. 

올해로 경기방송은 21주년을 맞았다.. 경기방송 역시 정말 힘든 시기도 많았다. 하지만 그동안 함께 울고 웃고 파이팅했던 팀원들이 없었다면, 그리고 경기방송을 지탱해준 선후배들이 없었다면 아마 여기까지 오기 힘들었을 것이다. 경기방송 선후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 힘든 시기를 살아내는 모든 선후배 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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