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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사회부, "답은 현장에" 밤낮 취재 열기 후끈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2.10

안녕하세요. 중부일보 사회부 입니다.

중부일보 사회부


우리 부서의 모토는 '답은 현장에 있다' 입니다.


부서원 전체가 사무실에 모여 퇴근하는 날보다, 각자 현장에서 밤 늦게까지 취재하다 퇴근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

지난 여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발견된 토막 살인사건 취재가 대표적입니다.


사건 배경에 의문이 상당했습니다. 사건 담당 기자들은 수 일간 현장에서 밤을 새며 피해자의 행적을 취재해 여러 의문점과 사실 관계 확인에 주력했습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는 "경찰보다 빨랐다"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발로 뛰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여러 분야의 기사를 독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자 개개인의 캐릭터도 눈길을 끄는 부서입니다.

 

중부일보 사회부 양효원 기자

현장에선 카리스마 넘치지만, 후배들에겐 한없이 자상한 천의현 사회부장과, 사회부 살림꾼이면서도 꼼꼼하고 디테일한 취재를 놓치지 않는 변근아 기자, 강직하고 부족한 게 없어 '킹준석'으로 불리는 김준석 기자, 현직은 기자·장래희망은 유튜버인 정성욱 기자, 차량 엔진오일 교체주기가 예정보다 빨리 올 만큼 현장을 누비는 김형욱기자,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이 모두 이과 출신이기에 가능한 신경민 기자, 바이올린 전공자답게 그루브 있는 기사를 쓰는 양효원 기자.


자칫 피로가 몰릴 수 있는 스케줄을 매일 소화하고 있지만, 개성 강한 부서원들의 존재는 건조한 '오늘 하루'에 큰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중부일보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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