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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기, 태어나줘서 고마워] 인천일보 신나영 기자 득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2.10
인천일보 신나영 기자 득녀

인천일보 정치경제부 신나영 기자의 첫째 딸이 지난 7월 11일 오전 9시42분 3.22kg의 몸무게로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변지우로 지혜롭고, 항상 기뻐하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육아 휴직 중인 신 기자는 “32주 이전 조기 출산의 위험에 처할 뻔했다. 다행히도 아기가 뱃속에서 잘 버텨주어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었다. 곁에서 응원과 격려를 해줬던 회사 동료들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 기자는 출입처나 취재 현장에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아이를 돌봐야 되는 것이 아직 어색하지만, 아기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 하루가 보람차다고 합니다. 


신 기자는 “일과 육아 모두 잘하는 부모가 되는 것이 쉽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아이가 좋은 환경, 따뜻한 가정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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