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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기, 태어나줘서 고마워] 기호일보 전승표 기자 & 경기신문 백미혜 기자 득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2.10
기호일보 전승표 기자 & 경기신문 백미혜 기자 득녀

2016년 12월 기자 부부의 삶을 시작했던 기호일보 경기본사 사회부 전승표 기자와 경기신문 제2사회부 백미혜 기자가 결혼 1년여 만인 지난 10월 부모로서의 삶에 첫발을 내딛었다.


10월 26일 오후 4시 48분 3.19㎏의 몸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난 전승표·백미혜 부부의 딸 ‘행운이(태명)’는 출산예정일을 8일 앞두고 세상에 나왔다.


임신기간동안 입덧조차 없어 엄마의 고충을 덜어줬던 ‘행운이’는 출산 과정에서도 분만을 시작한지 4시간도 채 되지 않아 첫 울음을 터트리는 등 벌써부터 효녀의 면모를 보이며 가족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


전 기자는 "태명처럼 우리 부부에게 행운으로 찾아온 딸이 세상의 행운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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