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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기, 태어나줘서 고마워] 경기일보 이호준 차장 득녀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2.10

하루하루가 기적같은 행복입니다~!

경기일보 사회부 이호준 차장 지난 5월28일 득녀

특히 지윤이는 자연주의출산으로 태어나 18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 아프지 않고, 잠도 잘자고, 순하게, 너무너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경기도에 또 한 명의 ‘딸 바보’가 탄생했습니다. 이호준 차장의 첫 딸의 이름은 이지윤으로, 祉(복 지), 潤(윤택할 윤)자를 써 복되고 빛나게 자라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37살에 애기 아빠가 된 이호준 기자는 “워낙 늦게 퇴근 하는 날이 많아 딸이 매일 아빠를 낯설어 하고, 독박 육아를 하는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그래도 기적같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라며 “아이를 늦게 출산해 꼼짝없이 70살까지는 일을 해야 할 판이라 걱정이 앞서지만 더 책임감 있게 일하고, 예쁘게 아이를 키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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