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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정자연 기자, 건강한 첫째 아들 출산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0.16

< 경기일보 정자연 기자 출산 > 

경기일보 정자연 기자 첫째 아들 출산


경기일보 경제부 정자연 기자의 첫째 아들이 지난 3월11일 오후 5시12분 3.04㎏의 몸무게로 태어났습니다. 태명 ‘달복이’는 달처럼 어두운 곳은 밝게 비추고 복스러운 사람이 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정 기자는 육아를 위해 5월16일 육아휴직을 시작했습니다.

정 기자는 “예정일을 10일이나 넘기고도 나올 생각이 없어 애를 태웠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요즘 매일 생글생글 웃으며 옹알이를 해 육아의 힘듦도 싹 달아나게 한다”며 “태명처럼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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