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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 간담회’ 개최
인천경기기자협회 | 발행일시 2018.10.15

< 역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 간담회 >

역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 간담회 경기일보 김창학 부장, 경인일보 강희 부장, 기호일보 최유탁 차장


제46대 인천경기기자협회가 지난 3월22일 수원의 한 식당에서 ‘역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46대 협회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선배 회장들에게 조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는 40대 협회장을 역임한 경기일보 김창학 부장님과 44대 협회장을 역임한 경인일보 강희 부장님, 45대 협회장을 역임한 기호일보 최유탁 차장님이 참석해 인천경기기자협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후배 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등 다양한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역대 협회장들은 46대 인천경기기자협회 집행부에 ▲회원들에게 ‘활동하는 협회’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다양한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참여의식을 높일 수 있는 회원 가족 프로그램 및 봉사활동 적극 실시 ▲인천과 경기 지역 기자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편집기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 등을 당부했습니다.

최원재 46대 인천경기기자협회장은 “선배 협회장님들이 해주신 따뜻한 충고의 말씀을 잘 새겨들어 2년의 임기 동안 더욱 활기찬 협회, 회원들에게 따뜻한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2016년과 2017년 2년간 인천경기기자협회를 위해 헌신한 최유탁 45대 협회장과 박종대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최유탁 45대 협회장은 “지난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인천경기기자협회를 위해 일 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인천경기기자협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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